"내돈내산"
퓨리얼 직수 정수기
PPA-100 모델
사용 후기입니다.

퓨리얼 정수기를 사용하기 전에는
저수조가 있는 냉온정수기를
사용했었습니다.
그 정수기는 저수조가 있어서
크기도 거대했습니다.
렌탈형이 아니었기 때문에
정수기 관리는
항상 제가 하고 있었습니다.
탱크 같던 구형 정수기의
저수조를 청소하던 중에
뚜껑에 덮여있던 스펀지가
삭을 대로 삭아서
그 부스러기가
저수조로 떨어지는 것을
목격한 후에야
저는 정수기를
바꿀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바꾼 것이
퓨리얼 직수 정수기
PPA-100 모델입니다.
7개월쯤 사용했고
정말 만족한 제품이라
후기를 작성해 봅니다.
퓨리얼 직수 정수기 PPA-100 특징
1. 렌탈형 정수기가 아닙니다.
2. 직수형 정수기라서
저수조가 없기 때문에
슬림합니다.
3. 필터는 총 3개가 들어가고
셀프 교체가 너무 쉽습니다.
4. 가격은 151,700원입니다.
(쿠팡기준)
5. 필터 1년 세트가
43,910원입니다.
(역시 쿠팡기준)
퓨리얼 PPA-100 정수기를
선택한 이유는
정수기에 대한
제 나름의 기준 때문입니다.
렌털형 VS 비렌탈형
무조건 비렌탈을 추천합니다.
렌탈의 경우
월 사용요금만 보면 당장
큰돈이 들지 않으니
저렴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3년 약정기간을
더해보면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입니다.
지금 바로 포털에 가서
렌탈정수기를 검색해 보면
총금액이 100만 원을
훌쩍 넘습니다.
| 정수기 가격비교 | 렌탈 3년비용 | 비렌탈 3년비용 |
| 정수기 기계값 | 0원 | 151,700원(1년치 필터포함) |
| 필터값 | 0원 | 43,910원 X 2년 = 87,820원 |
| 렌탈비용 | 15,000원X36개월=540,000원 | 0원 |
| 합계 | 540,000원 | 239,520원 |
사실 1만 5천 원짜리 렌탈도
찾기 어렵습니다.
보통은 3만 원대입니다.
물론 월 3만 원대 정수기를
렌탈하면 기능은
무척 좋습니다.
그리고
때마다 와서
관리도 해줍니다.
그러나
그 가격을 내고
써야 하는지 저는 의문입니다.
누군가가 와서
관리를 해주니 당연히
비쌀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관리라는 것이
과연 실효성이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결국 필터교체와
청소에 불과하거든요.
그리고 제일 불편한 점은
때때마다
관리하러 온다는
사실입니다.
내 집에 누군가가
정기적으로
드나들고
그를 위해 약속을
잡아야 한다는 것은
저는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저는
렌탈보다는
비렌탈을 선호합니다.
저장식 VS 직수형
직수를 선택하자.
비렌탈형은 가격이 저렴한 대신에
직접 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비렌탈형을 사놓고
관리가 어려우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그럴 거면 차라리
렌털이 낫습니다.
그래서 직수형을
선택해야 합니다.
저는 지난 10년 동안
저수조가 있는 냉온 정수기를
사용했었습니다.
저수조가 있는 형식이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저수조를 청소했어야 했습니다.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닙니다.
또한 필터를 교체하기
위해서는 정수기를
해체했어야 했기에
차일피일 미루게 됩니다.
그러나 요즘 나오는
직수형 정수기는
저수조가 없어서
청소할 필요도 없을 뿐만 아니라
필터교체도 정말 손쉽습니다.
저수조가 없기 때문에
정수기가 슬림해지는 것은
덤입니다.
비렌탈식을
고려한다면
무조건 직수를 추천드립니다.

전원식 VS 비전원식
비전원식을 선택하자.
전원식은
전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냉온수 기능이 있습니다.
비전원식은 냉온수 기능이 없고
실온의 정수된 물만 나옵니다.
저는 과감히
비전원식을
선택하라고
추천드립니다.
하루에 잠깐
냉온수를 쓰기 위해
정수기가 엄청난 전기를
매 순간 잡아
먹고 있습니다.
요즘엔
냉수뿐만 아니라
정수만 되는 기능이 있어
실온에 물을 마실 수 있지만
과거에 제가 사용하던 정수기는
냉수 그리고 온수밖에 없어
요즘 같은 겨울철에는
냉수와 온수를
적절히 섞어 마시거나
아예 전기 코드를 빼놨던 기억이 납니다.
이 무슨 전기 낭비입니까?

지금은 직수형
냉온식 정수기도 나옵니다.
냉온수 기능을 넣다 보니
비전원식에 비해
가격도 올라갑니다.
그리고 냉온수 기능 때문에
정수만 되는
정수기에 비해
부피가 조금 더 큽니다.
가장 슬림한 정수기는
비전원식 직수 정수기 일수 밖에 없습니다.
단점도 있다
냉온수가 안 나온다.
숱한 장점에도
단점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냉온수가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름에 냉수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마시고
온수는 필요할 때
커피포트로 끓여서 사용합니다.
사시사철 냉수를
즐기거나
온수를 바로 사용하고
싶은 분은
고려해 볼만한 지점이긴 합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까지
불편함을 모르고 지냈습니다.
필터교체


셀프 관리는
필터교체와
코크 세척이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심지어
퓨리얼 회사에서
필터교체시기에 맞춰서
문자도 보내줍니다.

문자를 보고 필터를 갈아주면 됩니다.
필터교체 자체도
매우 쉽습니다.
퓨리얼 정수기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굳이 퓨리얼 정수기가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이보다 저렴하고
더 미니미한 제품도 많습니다.
다만,
정수기 교체할 때
위에 적은 고려사항을
한 번쯤은 참고하여
선택한다면
후회하지 않을 듯합니다.
퓨리얼 직수 정수기 장점 요약
1. 매우 저렴하다.
2. 매우 슬림하다.
3. 관리가 필요 없다.
(필터만 교체하면 된다.)
4. 전기료가 전혀 들지 않는다.
퓨리얼 직수정수기 필터 셀프교체 방법
퓨리얼 직수 정수기 필터 셀프교체 방법, 필터 버리기(분리수거vs일반쓰레기)
"내돈내산" 퓨리얼 직수 정수기 필터교체는 정말 쉽습니다.. 그런데 교체하고 난 폐 필터는 어디에 버려야 할까요? 분리수거를 해야 할까요? 아니면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할까요? 퓨리얼 정수기
turtle365.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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